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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인뱅크~ 꼼꼼한 내 아이도 사로잡는 자기주도적 논픽션교재 따라잡기!!!
  글쓴이 : 론젤리나 (218.♡.140.54)     날짜 : 17-03-05 03:10     조회 : 1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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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는 다르게 요즈음 '영어'는 그야말로 기본 중에 기본!!!

영어노출은 어릴 수록 좋다는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어보면 모국어 습득방법처럼 생활 속에서

많이 듣고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이고 최선의 방법이겠지요~~

 

고가의 영어학원~ 원어민 강의 등등 영어교육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터~

앤디맘의 선택은 단연코 엄마표영어가 답이라 결론을 내립니다. 

엄마표영어 + 알파를 해 줄 수 있다면 뭐~ 그 효과를 논 할 필요는 없을 듯^^

  

사실 우리 앤디는 영어가 일찍부터 노출된 경우는 아니예요~

시기적으로 놓친 것도 있지만

엄마표영어는 교재선택에 관한 엄마의 정보력과 흥미유발이 가장 큰 핵심!!! 

그만큼 엄마의 노력이 중요하단 얘기... 아~ 찔림^^;;;

  

5살 어린이집에서 부터 타의적으로 영어에 조금씩 노출되고(이것은 결코 노출환경이라 할 수 없지만)

 6살 유치원을 거쳐 7살이 되면서 앤디에게 영어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진 시기가 있었어요~

 파닉스를 배우게 되면서 스스로 영어를 찾아 파헤치고 파헤칠 정도로 열성적이게 된 거죠~

하나에 몰입하면 끝까지 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아이의 성향입니다.

 

1년 배울 유치원 파닉스교재를 미리 모두 사달라고 하여 집에서 혼자 선행~

물론 엄마에게 확인하는 귀찮은 과정도 거치면서~  ㅋ ㅋ ㅋ

 

그 러 나...

 

두 출판사의 파닉스교재를 스스로 다 마치고 다른 영어교재로 넘어가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흥미가 살짝 떨어진 것... 으째^^;;;

 

그래서...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자극을 받으며 할 수 있는 뭔가가 절실히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만난 것이 바로 브레인뱅크~~~~~~

이제 엄마도 본격적인 엄마표영어에 출사표를 던지는 순간!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된 교재는 브레인뱅크 GK단계로 Social Studies영역 중

네번 째인 <My House>란 주제인데요~  집을 어떻게 짓는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영어교재와는 달리 논픽션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브레인스쿨 교재의 담당 쌤은 니콜쌤이예요~~~

카랑카랑하고 똑부러진 보이스가 참 경쾌하지요~  메인교재에는 STORY, CHANT 뿐만 아니라

이렇게 니콜쌤의 생생강의를 세이펜만 콕 찍으면 들을 수 있게끔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가 훨씬 더 쉬워졌네요. 정말 대단해요~

 

앤디맘이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점!!! 밑줄 쫘~~~ 악!

엄마의 도움이 아니더라도 바로바로 니콜쌤의 강의를 통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게끔 설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자~ 그럼 먼저, 메인교재를 리딩해 봅니다.

 



 

챈트를 통해 듣는 재미도 남다르죠~~~~ 머리도 흔들어가며,


  

브레인뱅크 GK단계는 유치단계라서

올해 8세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앤디군에게 그리 어렵지는 않았지만~

리딩연습을 많이 해오지 않았기 때문인지 마지막 조금 긴 문장은 조금 어려워 하네요~  

 

<My House>

Here are the trees.

Here are the logs.

Here is the truck.

Here is the sawmill.

Here is the lumber.

Here is my house.

Here are the people who live in my house. 


반복되는 짧고 간결한 문장들을 통해 'is'와 'are'을 구분하면서 단어의 단수, 복수를 알게 되고~

Here is~  Here are~ 를 구분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OK!!!

 

<Here is~ Here are~ 구분할 수 있어요>


 

워크북 맨 뒷장에 있는 단어카드로 문장만들기 놀이를 한 동영상 먼저 투척합니다~~~ 

 

브레인뱅크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워크북을 살펴보면 '읽기 전' '읽으면서' '읽은 후'에 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앤디군은 메인교재를 먼저 리딩, 챈트, 니콜쌤 강의를 모두 듣고

워크북 풀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짜잔!!!

 

  

워크북 풀기를 워낙 좋아하는 앤디군은 신이 나서~ 뚝딱~ 뚝딱~ 풀어봅니다. 임하는 자세가 제법 진지하지요?

 

워크북을 모두 풀고 스스로 만세를 하며 얼른 찍으라고 어색한 미소도 날려주는군요^^;;; 

지금까지 익힌 My House를 마지막으로 그려보며~

엄마표 도장을 마구마구 찍어줍니다^^ 기특기특~~~

 

그리고, 워크북의 마지막 장인 단어카드를 오려서 문장만들기 놀이를 완벽하게 실시해보고

단어장으로 만들어보기도 하였답니다^^

활용할 게 참 많은 브레인뱅크네요~~~~~

 

 

또 하나! 

브레인뱅크에서 알짜로 활용할 수 있는 핸드북!

Science 20권, Social Studies 20권 총 40권 모두가 이 핸드북 속에 쏙~

STORY, CHANT, 니콜쌤 강의까지 모두 다 수록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활용도가 최고입니다~

 

사실 교재와 워크북은 Social Studies 중 <My House>만 활용해 볼 수 있었지만,

이 핸드북을 통해 모든 내용을 다 공부할 수 있다니~~~ 정말 행운이 아닐 수 없죠^^

 

다른 내용들이 궁금했었는지 자기 스스로 많은 내용을 들어보는 앤디군입니다.

STORY, CHANT 보다도 단연 니콜쌤의 강의를 통해 듣는 것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강의도 흘려듣기를 하더라구요~~~ㅋㅋ

 

 

 

브레인뱅크는 현재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 호주, 싱가폴, 홍콩, 타이완, 부루나이 등

세계 어린이들이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교재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Weldon Owen Education과 함께 19년 영어 전문출판사 월드컴에서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맞춰 워크북을 개발하고 Teacher's Guide Book을 만들어

엄마표영어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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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뱅크는 월드컴에듀에 접속하면 니콜의 동영상강의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http://www.wcedu.co.kr/

  

니콜쌤 동영상강의는 복습용으로 활용을 해 보았는데요~~~

그 중 단어게임을 하며 매우 즐거워하는 앤디군입니다.

재미있게 즐기며 흥미를 가지는 앤디군을 보며 흥분된 엄마의 목소리도 들으실 수 있겠습니다. ㅋㅋㅋ  

 

<이 정도 단어게임 쯤이야~~~ 식은 죽 먹기지^^>


 

또한,

제공된 브레인뱅크 달력 속에는 교재 소개도 있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더 높이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음에 감탄하였네요~~~

 

그림을 통해 동물이름 맞추기라든지~

 

크로스 낱말맞추기 게임~~~


색칠공부까지??????


뭐 하나 놓치지 않은 섬세함도 함께 눈도장 찍었습니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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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브레인뱅크 GK단계 <My House>를 아이와 함께 보고, 듣고 써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지켜봤던 것은 바로 아이의 흥미도 였습니다.

과연 얼마나 집중하고, 재미있어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지~

 


아이의 표정에서도 보이듯이~ 브레인뱅크 GK단계 중 극히 일부분이었지만,

니콜쌤 강의에 빠진 아이가

"엄마, 이거 전부 다~~~ 사 주세요." 라며

엄마 주머니사정~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던진 폭탄을 보면

우리 아이 앤디에게는 정말 재미있고 알찬 교재였음은 확실하다고 자부할 수 있겠습니다^^

 

'엄마표영어가 답이다'라는 정답을 정하고,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는

우리 때 배웠던 주입식이 아닌, 정말 모국어습득 정도는 아니더라도 부담없이 접근하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아이와 함께 리딩도 많이 해 보고 듣기도 많이 하면서

어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엄마의 노력은 기본이고~

올바른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좋은 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혜안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본 글은 브레인뱅크 교재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활용한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적으 (212.♡.50.172)   20-05-03 12:43
집에서 부터 타의로 영어에 조금씩 노출되고(이것은 결코 노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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